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델리
아그라
자이푸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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델리, 아그라와 함께 북인도의 골든 트라이앵글로 유명한 관광도시인 자이푸르는 역사와 관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곳 중에 하나다. 물론 이러한 토끼를 위해 영국과 같은 강대국에서 철저하게 사대주의를 썼지만, 역사의 판단은 아직 미궁에 쌓여있다.
핑크 씨티라는 멋찐 이름과는 달리 사실은 핑크 빗 보다는 짙은 주황색정도로 때에 따라서는 핑크빛의 아름다움보다는 다소 거리가 먼 것처럼 여겨진다. 하지만, 한 도시가 한가지 색깔을 가지고 역사의 건축물 속에 피어있는 것을 본다면 아름다움이란 색이 아니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.

하와마할


일명 바람의 궁전으로 더 잘알려진 하와마할은 1799년 건축되었다. 중심가를 내려다보는 5층 짜리 건물은 정교한 벌집 모양의 분홍색 사암. 이 전체적인 사암의 조형으로 각 창문 등은 라즈뿟 족의 놀라운 예술적 수완을 보여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. 원래 왕실의 여인들이 도시의 생활과 행렬등을 지켜볼 수 있도록 전 방에서 길을 볼 수 있게 설계되었다고 하며, 마하라자 써워이 쁘러탑 씽(Sawaj Pratap Singh)이 만든 씨티펠리스 구역의 일부이다.
하와마할의 입구는 뒤쪽에 있으며 왼쪽에 잇는 교차로로 다시 가서 오른쪽으로 돌아가다가 다시 오른쪽에서 천번째 골목의 아치길을 통과해야 들어갈 수 있다.
정확한 위치는 길거리의 누구에게나 물어봐도 쉽게 알 수 있다.

중앙박물관


1887년에 지어진 중앙 박물관은 빅토리아풍 외관에 무굴 제국 양식을 가미한 실내장식이 인상적이다. 전시물은 대부분 자이푸르 왕강에서 사용했던 화려한 물품들이기 때문에 씨티 펠리스 박물관을 먼저 돌아본 여행자에겐 그리 큰 흥미는 없다.
하지만, 중앙박물관을 들어가는 넓은 공원과 중앙 박물관 건물 자체가 볼만하며, 박물관 중앙 벽에 위치한 각 왕들의 초상화는 인상적이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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